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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인근에 있는 자동차 오프로드 체험장에서.
(참고 사이트 --- http://offroadnz.co.nz/)
아래는 윗 사이트에서 따온 사진입니다.
뉴질랜드의 그 오프로드 체험 코스중에 아래와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절벽 낭떨어지의 실제 길이가 사진에 나온 부분보다 두 배는 긴데
밑에 바닥까지 충분히 나온 사진을 사이트에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같이 간 일행중에 사진이나 비디오로 촬영을 했는데 추후에 구해볼 작정입니다.
절벽 바로 직전에서 차를 세우게 하고
바깥에서 리더가 운전자인 우리로 하여금 브레이크를 꼭 밟고 핸들도 그대로 잡고 있으라는 지시를 한 다음
차를 밀어서 내려 떨어뜨립니다.
비명을 지르면서 차와 함께 미끌어져 떨어지는데 차는 뒤집히지 않고 그대로 밑바닥에 안착합니다.
그 체험 사파리에 사용된 차가 Suzuki Jimny 라는 4륜구동 찝차입니다.
(http://www.suzuki-jimny.com/ 참조)
윗사진은 오프로드 사이트에서 가져온 사진이고
아래 큰 사진은 제가 2007년에 방문시 차를 직접 찍은 사진으로 스즈키 짐니의 모습입니다.
스즈키 짐니 사이트에 올려진 오리지널 짐니 사진과 다른 점은
체험장의 차가 휀더와 범퍼 주위로 철제 프레임을 두른 모습이 보이는데
오프로드 전용으로 차체를 보호하기 위하여 체험장측에서 임의로 골격을 강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맨 윗사진과 같이 절벽에서 내려 떨어뜨리는 것을 반복하려면
강철 프레임으로 차체를 보강하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추가로 아래 사진은 오프로드 체험 코스의 물웅덩이 돌파 사진입니다.
박규현 선생은 아무리 양보해도 75도 이상이라고 했고, 나는 40도를 절대로 넘을 수 없다고 했었습니다. 중간 정도로 해야 하겠지만 내가 양보해서 40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40도 이내라고 생각하는 회원들과, 40도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회원들 양쪽으로 투표합니다. 그래서 지는 쪽이 이기는 쪽 사람들에게 술을 사야 합니다. 술의 종류는 이긴 사람들이 정합니다. 다만 룸싸롱 급은 제외입니다. 단란주점에서 양주 먹는 수준 이하에서 막걸리에 빈대떡 까지 마음대로 정합니다. 잘 얻어 먹었으면 입가심 2차는 이긴 쪽에서 낼 수도 있겠지요.
양쪽 모두 3인 이상이 내기를 하면 성립됩니다. 내기를 건 사람들 중 진 사람들은 무조건 술자리에 참석해야 하며, 내기를 걸지 않은 사람들은 참석할 수 없습니다.
결과를 미리 이메일로 알아보는 비양심적인 사람은 없을 것으로 알겠습니다. 자! 양쪽 중 한쪽에 투표하세요.





댓글에서 embed 를 막았군요.
여기서 초반에 나오는 코스 맞지요? 30도 정도 되는 엄청난 경사네요. 차에서 경사가 안보이니까 타고 내려오지 경사가 보인다면 차에서 뛰어 내릴 것 같습니다.